한국인의 밥상 770회 15주년 특집 2부 위치 정보! 홍성 광천토굴 육젓·서천 월하성항 햇전어·산정마을 비름나물
[목차]
1. 한국의 역사가 담긴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토굴 새우젓
2. 한국인의 삶이 담긴 서해 서천 월하성항 햇전어 삼합
3. 한국인의 손맛을 배우는 시간 – 서천 산정마을 비름나물 두부무침
4. 밥파원이 되어 세계로 전하는 한국의 밥 정(情)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70회에서는 15주년 특집 2부작 「밥 정(情) 세계를 잇다」의 마지막 이야기, ‘2부 한 상 배워갑니다’가 방송됩니다.
밥상지기 최수종 배우, 가수 이찬원, 윤주모 셰프와 함께 한국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이 충남 홍성과 서천으로 떠나 깊은 밥 정을 배우는 현장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한국의 역사가 담긴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토굴 새우젓
최수종 배우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온 로버트, 새리 부녀가 찾은 곳은 과거 서해안 젓새우 배들이 모여들던 충남 홍성군 광천토굴입니다.
일 년 내내 14~15℃를 유지하는 토굴에서 발효된 명품 육젓에 다진 마늘, 고추, 들기름, 고춧가루를 버무려 돼지고기와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양념 새우젓을 만나봅니다.
위치: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광천토굴 새우젓 단지
2. 한국인의 삶이 담긴 서해 서천 월하성항 햇전어 삼합
가수 이찬원과 아르헨티나에서 온 황진이 씨가 서해 바다의 참맛을 느끼기 위해 충남 서천군 월하성항으로 향했습니다.
트랙터에 끌려 바다로 나가는 독특한 어선에 올라 뼈가 연하고 고소한 제철 ‘햇전어’ 조업에 도전합니다.
갓 잡은 햇전어 회 위에 묵은지와 집된장을 얹어 먹는 역대급 ‘전어회 삼합’과 숯불 전어구이의 진수를 경험합니다.
위치: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월하성길 (월하성항 / 월하성 어촌체험마을)
3. 한국인의 손맛을 배우는 시간 – 서천 산정마을 비름나물 두부무침
윤주모 셰프와 미국 뉴욕에서 온 멜린다 씨가 일바지를 입고 찾은 곳은 충남 서천군 마산면 산정마을입니다.
장현순 어르신의 텃밭에서 직접 채취한 제철 비름나물에 으깬 두부와 소박한 양념을 감으로 툭툭 버무려 내는 한국 어머니 특유의 깊은 손맛과 지혜를 전수받습니다.
위치: 충청남도 서천군 마산면 산정마을
4. 밥파원이 되어 세계로 전하는 한국의 밥 정(情)
직접 얻은 제철 산물을 모아 한자리에 모인 7인의 출연진들!
노릇하게 구워낸 전어 구이와 정성 어린 나물 반찬, 양념 새우젓으로 풍성하게 차려낸 한 상을 나누며 한국의 따뜻한 정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고국으로 돌아가 한식과 한국의 정을 세계로 널리 전파할 ‘밥파원’들의 감동적인 여정을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직후에는 관련 지역 및 특산물 문의가 많아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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