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故 이해찬 전 총리, 27일 오전 시신 운구… 서울대병원 빈소 마련
🕯️ 장례 절차 핵심 요약
- 운구 일정: 2026년 1월 27일(화) 오전 6시 45분 인천공항 도착
- 빈소 장소: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7일부터 조문 가능 예상)
- 당 대응: 더불어민주당 공식 애도 기간 선포, 정청래 대표 상주 역할
1. 운구 및 이동 경로
✈️ 베트남 호치민 → 인천국제공항
베트남에서 별세한 故 이해찬 전 총리의 시신은 1월 26일(월) 밤 호치민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편을 통해 귀국길에 오릅니다.
인천공항 도착 직후 운구차를 이용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이동하여 안치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공항에서부터 운구 행렬을 맞이하고 동행할 계획입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도착 일시 | 2026년 1월 27일(화) 오전 6시 45분경 |
| 도착 장소 | 인천국제공항 |
| 빈소 |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각 시·도당 분향소 별도 설치 예정) |
2. 장례 절차 및 조문 안내
◼ 더불어민주당, 당 차원 예우
◼ 정부와 장례 형식 논의 중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애도 기간을 지정하고, 정청래 대표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전국의 당원과 시민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각 시·도당에도 분향소가 설치됩니다.
◼ 정부와 장례 형식 논의 중
구체적인 장례 형식(국장, 사회장, 가족장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유족 측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행정안전부 등과 장례 절차 및 격식을 논의 중이며, 합의가 끝나는 대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 추후 업데이트
발인 일시 및 장지, 영결식 세부 일정은 유족과 장례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일정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