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행: 오감 만족 충남 홍성 여행! 황홀한 백월산 일몰과 제철 새조개 & 토굴 새우젓
- 면생면사: 일본 유학파 대가의 뜨거운 열정!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따끈한 수타 메밀면
- 야스민이 간다: 외국인 관광객 필수템! 정성으로 완성되는 K-양말 제조 현장
- 이슈 현장: 택시처럼 손을 흔들어야 탈 수 있는 버스?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 호소
- 우리 동네 人스타: 골목을 울리는 한 줄의 선율, 위로를 전하는 거리의 바이올리니스트
입안 가득 퍼지는 제철 별미부터 가슴이 뻥 뚫리는 절경까지! 황금빛 서해를 물들이는 백월산의 황홀한 일몰을 감상한 뒤,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쫄깃한 '새조개'와 토굴에서 깊게 숙성되어 감칠맛이 일품인 광천 '새우젓'까지 홍성의 맛과 멋을 완벽하게 즐겨봅니다.
🐚 지금 아니면 못 먹는 봄 바다의 귀족!
달달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철 해산물
산지직송 홍성 남당항 손질 새조개 특가
현지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일본 유학까지 마다하지 않은 대가의 치열한 이야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세심하게 현지화한 수타 메밀면이 소개됩니다. 향긋한 메밀의 향과 쫄깃한 식감, 그리고 꽃샘추위를 녹여줄 따뜻하고 진한 육수의 완벽한 조화를 만나보세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기념품으로 자리 잡은 K-양말! 기계로 뚝딱 짜내는 줄 알았지만, 실을 고르는 과정부터 꿰매고 뒤집기까지 수많은 작업자의 정성 어린 땀방울이 배어 있는 꼼꼼한 양말 제조 현장을 찾아갑니다.
🚌 [이슈 현장] 택시처럼 손 흔드는 버스?
최근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는 것을 넘어 택시를 잡듯 직접 손을 흔들어야만 탈 수 있는 당혹스러운 버스 탑승 문화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진정한 '시민의 발'의 의미를 짚어봅니다.
🎻 [우리 동네 人스타] 골목의 바이올리니스트
마치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아름다운 선율로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거리의 예술가! 아버지가 남기신 뜻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가슴 뭉클한 연주 현장을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