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383화 백령도 2부|대청도 홍어 맛집과 생명의 섬 여행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10분 KBS 동네 한 바퀴 383화에서는
여름 섬 기획 2부작의 마지막 이야기인
‘백령도 2부, 찬란하다 생명의 섬’이 방송됩니다.
지난 382화에서는 백령도의 음식과 주민들의 삶, 까나리치킨과 짠지떡,
백령도 냉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났다면 이번 383화에서는
심청각, 연꽃마을, 점박이물범, 자연산 굴메밀칼국수와 함께
이웃 섬 대청도까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관심을 끄는 곳은 대청도입니다.
대청도에서는 옥죽동 해안사구와 함께
대청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생홍어,
그리고 30년 경력의 베테랑 선장 배복봉 씨와 윤성난 씨 부부의
어촌 생활이 소개됩니다.
백령도 382화 음식과 여행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래 글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동네 한 바퀴 383화 백령도 2부 방송정보
- 방송일: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방송시간: 저녁 7시 10분
- 프로그램: KBS 동네 한 바퀴
- 회차: 383화
- 부제: 찬란하다, 생명의 섬
- 주요 지역: 백령도·대청도
이번 방송은 백령도와 대청도의 아름다운 자연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주민들의 삶까지 함께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대청도에서는 관광객에게 잘 알려진 유명 음식점보다
실제로 바다에서 조업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식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음식이 바로 대청도 생홍어입니다.
대청도 홍어 맛집, 서응택 씨의 돼지식당
대청도에서 홍어를 맛보고 싶다면
서응택 씨가 운영하는 돼지식당을 찾아볼 만합니다.
대청도 홍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전라도식 삭힌 홍어와 조금 다릅니다.
대청도에서는 바다에서 잡은 홍어를 오래 삭히기보다
신선한 생홍어회로 즐기는 방식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삭힌 홍어 특유의 강한 암모니아 향 때문에 홍어를 쉽게 먹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대청도 생홍어가 오히려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대청도 돼지식당 기본 정보
- 상호: 돼지식당
- 위치: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 대표 음식: 생홍어회, 홍어찜, 홍어애, 홍어튀김 등
- 특징: 대청도 현지 생홍어를 맛볼 수 있는 식당으로 소개
- 방문 전: 영업 여부와 당일 메뉴 확인 권장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대청도는 육지의 일반적인 관광지와 달리 계절과 날씨,
어획량에 따라 식당 운영과 메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공개된 자료마다 식당 상호와 정보가 다르게 소개되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에는 “서응택 대표가 운영하는 돼지식당”이라고
현지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합니다.
대청도 홍어는 왜 삭히지 않을까?
홍어라고 하면 코를 찌르는 강한 향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청도 홍어는 조금 다릅니다.
대청도에서는 홍어를 잡은 뒤 신선한 상태에서 손질해
생홍어회로 먹는 음식문화가 이어져 왔습니다.
| 구분 | 대청도 생홍어 | 일반적인 삭힌 홍어 |
|---|---|---|
| 숙성 |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손질 | 일정 기간 숙성 |
| 향 | 비교적 담백함 | 강한 암모니아 향 |
| 식감 | 탱탱하고 쫀득함 | 숙성 정도에 따라 달라짐 |
| 맛 | 깔끔한 바다 풍미 | 톡 쏘는 발효 풍미 |
처음 대청도 홍어를 먹는다면 한 점은 아무 양념 없이 먹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홍어의 탄력 있는 식감과 담백한 맛을 먼저 느껴본 뒤
초장이나 된장, 마늘, 고추 등을 곁들이면 됩니다.
대청도 생홍어회, 홍어 초보자도 먹을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물론 생선 특유의 향이나 식감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삭힌 홍어와 비교하면 생홍어는 훨씬 담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생홍어회는 살이 탱탱하고 쫀득한 것이 특징입니다.
광어회나 도다리회처럼 깔끔한 회를 좋아한다면
삭힌 홍어와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초장을 듬뿍 찍기보다 회 자체의 맛을 확인한 뒤
김이나 상추, 마늘, 고추를 함께 곁들여 먹는 방법도 좋습니다.
홍어찜과 홍어애도 별미
홍어찜
홍어회가 부담스럽다면 홍어찜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홍어를 양념과 함께 쪄내기 때문에 생홍어회와는 전혀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밥과 함께 먹기 좋으며 홍어 살뿐 아니라
껍질이나 뼈 주변의 쫀득한 부위까지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홍어애
홍어애는 홍어의 간 부위로 알려진 별미입니다.
신선도가 중요한 부위이기 때문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메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방문 당일 제공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홍어회와 홍어애를 함께 맛본다면 같은 홍어라도 부위에 따라
맛과 식감이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대청도 홍어 맛집을 찾는다면 꼭 확인할 것
- 현재 영업 중인지 확인
- 당일 생홍어회 제공 여부 확인
- 홍어애 준비 여부 확인
- 현재 메뉴 가격 확인
- 예약 가능 여부 확인
- 여객선 운항 여부 확인
- 숙소에서 식당 위치 확인
과거 자료에 소개된 가격은 현재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홍어는 어획량과 크기, 계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인터넷에 남아 있는 오래된 가격표만 보고 방문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청도 베테랑 선장 배복봉 씨의 가게
이번 383화에서 대청도 음식과 관련해 또 하나 눈여겨볼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선장 배복봉 씨입니다.
배복봉 씨는 직접 바다에 나가 해산물을 잡고,
아내 윤성난 씨는 남편이 가져온 해산물을 이용해
손님에게 음식을 내는 방식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즉, 일반적인 식당처럼 정해진 메뉴를 준비해놓는 것이 아니라
그날 바다에서 무엇을 잡아왔느냐에 따라 식탁이 달라질 수 있는 곳입니다.
배복봉 선장 가게 특징
- 30년 경력 선장이 직접 조업
- 당일 잡은 대청도산 해산물 활용
- 우럭 등 제철 생선 요리
- 조업 상황에 따라 메뉴가 달라질 수 있음
- 선장과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현지 식당
이런 식당의 가장 큰 매력은 메뉴판에 적힌 음식보다
그날 대청도 바다에서 올라온 재료를 맛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배복봉 선장 부부의 우럭 한 상
방송에서는 배복봉 선장이 직접 잡은 우럭을 이용한 음식이 소개됩니다.
우럭은 회로 먹어도 좋고 구이나 찜, 매운탕 등으로 조리하기도 좋은 생선입니다.
우럭회
신선한 우럭회는 살이 탄탄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초장이나 간장에 찍어 먹거나 상추, 마늘, 고추와 함께 먹으면
섬에서 먹는 소박한 회 한 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럭매운탕
회와 함께 먹기 좋은 음식이 우럭매운탕입니다.
생선 머리와 뼈에서 우러난 국물에 채소와 양념을 더하면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우럭구이와 찜
회를 잘 먹지 못하는 일행이 있다면 우럭구이나 찜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이 역시 매일 같은 메뉴가 준비되는 것은 아니므로
방문 전 당일 메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청도 홍어와 우럭, 어디서 먹을까?
| 구분 | 추천 포인트 |
|---|---|
| 서응택 씨 돼지식당 | 대청도 생홍어를 중심으로 홍어 요리를 맛보고 싶을 때 |
| 배복봉 선장 부부 식당 | 당일 조업한 우럭 등 제철 해산물을 맛보고 싶을 때 |
홍어가 목적이라면 서응택 씨의 돼지식당을 우선 확인하고,
당일 잡은 해산물과 우럭을 경험하고 싶다면
배복봉 선장 부부의 식당을 현지에서 문의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다만 두 곳 모두 온라인에 공개된 정보만으로
현재 영업 여부와 정확한 메뉴를 확정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대청도 현지 숙소나 주민에게 이름을 함께 문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한국의 사하라
대청도 여행에서 음식만 보고 돌아오기에는 아쉽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청도의 독특한 자연환경인
옥죽동 해안사구도 소개됩니다.
바닷바람을 따라 이동한 모래가 쌓이면서 만들어진 해안사구로,
끝없이 이어지는 모래언덕 때문에
‘한국의 사하라사막’이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단순히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강한 바람에 모래가 마을까지 날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현재의 독특한 풍경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도 의미가 있습니다.
백령도 심청각과 연꽃마을
대청도로 이동하기 전 백령도에서는
심청각과 연꽃마을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심청각은 백령도에 전해지는 심청전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
심청 동상과 함께 주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연꽃마을에서는 여러 종류의 연꽃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백령도에서 살아가는 주민 부부의 삶과 연꽃을 활용한 이야기도 소개됩니다.
따라서 383화는 단순히 ‘백령도 맛집’만 검색하기보다
백령도 여행지 + 대청도 여행 + 대청도 홍어 맛집을
함께 살펴보면 더욱 알찬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송입니다.
백령도 하늬해변 점박이물범
383화에서 자연 생태 여행지로 가장 관심을 끄는 곳 중 하나는
하늬해변의 점박이물범입니다.
백령도 주변 해역은 점박이물범이 찾아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방송에서는 썰물 때 바위 위에서 쉬는 점박이물범을 관찰하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야생동물인 만큼 여행객이 관찰할 때는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먹이를 주거나 무리하게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청도 1박 2일 여행코스
첫째 날
- 인천항 또는 연안여객터미널 출발
- 대청도 선착장 도착
- 숙소 체크인
- 옥죽동 해안사구 방문
- 농여해변·미아동해변 등 주요 해변 둘러보기
- 대청도 홍어 맛집 방문
- 생홍어회 또는 홍어찜 맛보기
- 대청도 밤바다 감상
둘째 날
- 아침 식사
- 서풍받이 등 해안 풍경 감상
- 선진항 어촌 풍경 둘러보기
- 배복봉 선장 부부 식당 문의
- 당일 잡힌 우럭 또는 제철 해산물 식사
- 선착장 이동
- 여객선 탑승
대청도는 배편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여행 일정을 지나치게 빡빡하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식당 방문 시간을 여객선 시간에 너무 촘촘하게 맞추기보다는
여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청도 여행 전 꼭 확인하세요
- 대청도행 여객선 운항 여부
- 출항 시간과 귀항 시간
- 숙소 위치
- 돼지식당 영업 여부
- 생홍어회와 홍어애 제공 여부
- 배복봉 선장 부부 식당 운영 여부
- 당일 우럭 및 제철 해산물 여부
- 메뉴 가격
- 신분증 지참
- 배멀미 대비
- 보조배터리와 개인 여행용품
특히 대청도처럼 섬 지역의 식당은 육지 관광지처럼
항상 같은 메뉴와 영업시간을 유지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출발 전에 한 번, 대청도에 도착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대청도 여행 준비용품 제휴 링크 삽입 위치]
배를 오래 타야 하는 여행이라면 배멀미에 대비한 용품이나
휴대용 보조배터리, 가벼운 배낭 등 실제 일정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해두면 여행이 한결 편해집니다.
※ 제휴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블로그 운영자에게 일정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도 관련 내용을 명확하게 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대청도 홍어는 삭힌 홍어인가요?
대청도에서는 삭힌 홍어보다 신선한 상태에서 손질한
생홍어회를 먹는 방식이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강한 암모니아 향의 삭힌 홍어와는 맛과 향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Q. 대청도 홍어 맛집으로 어디를 찾아가면 되나요?
방송과 관련 자료에서 서응택 씨가 운영하는 돼지식당이
대청도 생홍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됩니다.
다만 정확한 영업 여부와 메뉴는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홍어애도 먹을 수 있나요?
홍어애는 신선도가 중요한 메뉴이기 때문에
매일 제공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방문 당일 준비되어 있는지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배복봉 선장 가게에서는 무엇을 먹나요?
배복봉 선장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이 소개되며,
우럭을 비롯해 당일 조업 상황에 따라 메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할 경우 당일 잡힌 해산물과 우럭 요리가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대청도 홍어 맛집은 예약해야 하나요?
섬 지역 식당은 좌석과 재료가 한정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숙소를 통해 미리 식당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홍어회나 홍어애처럼 당일 재료가 중요한 음식은
사전 문의가 더욱 유용합니다.
Q. 대청도 여행은 당일치기가 가능한가요?
배편 시간이 제한적이고 기상 상황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홍어와 주요 여행지를 함께 둘러볼 계획이라면
1박 2일 일정을 추천합니다.
마무리|대청도 홍어 맛집과 생명의 섬을 함께 만나는 여행
KBS 동네 한 바퀴 383화 ‘찬란하다, 생명의 섬’은
백령도와 대청도를 단순한 섬 여행지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심청전의 이야기가 남아 있는 심청각,
여러 종류의 연꽃을 가꾸는 주민들,
자연산 굴로 만든 메밀칼국수,
하늬해변의 점박이물범까지 백령도가 가진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대청도로 건너가면 분위기가 또 달라집니다.
옥죽동 해안사구의 모래언덕과 선진항의 어촌 풍경,
대청도에서 맛볼 수 있는 생홍어,
30년 경력 선장 배복봉 씨의 삶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청도 홍어는 육지에서 흔히 접하는 삭힌 홍어와 달리
신선한 생홍어회를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홍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물론이고,
삭힌 홍어의 강한 향 때문에 망설였던 사람이라면
새로운 홍어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청도는 섬이라는 특성상 날씨와 조업 상황,
여객선 운항에 따라 여행 일정과 식당 메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확인한 정보만 믿고 움직이기보다는
출발 전 식당 영업 여부와 당일 메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청도에서 홍어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생홍어회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옥죽동 해안사구와 선장 부부의 식탁까지 함께 둘러보면
대청도라는 섬을 훨씬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
▶ 동네 한 바퀴 382화 백령도|까나리치킨·짠지떡·백령도 냉면 여행정보
[백령도·대청도 여행 정보 링크 삽입 위치]
추천 검색 키워드
대청도 홍어 맛집, 대청도 생홍어, 대청도 홍어회, 대청도 돼지식당,
서응택 돼지식당, 대청도 홍어찜, 대청도 홍어애,
대청도 맛집, 대청도 현지인 맛집, 대청도 여행,
동네 한 바퀴 383화, 동네 한 바퀴 대청도,
배복봉 선장, 배복봉 가게, 대청도 우럭,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백령도 대청도 여행
#대청도홍어 #대청도맛집 #대청도생홍어 #대청도홍어회 #대청도돼지식당
#서응택 #홍어애 #홍어찜 #대청도여행 #대청도현지인맛집
#배복봉 #대청도우럭 #대청도옥죽동해안사구 #동네한바퀴383화
#백령도대청도 #서해5도여행 #인천섬여행 #대청도1박2일